2012년 01월 05일
디도스, "윗선은 없었다" 6일 검찰 발표?!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105161008270&p=ned&RIGHT_COMM=R6
링크된 기사의 감상 포인트
- 결국 국회의원실 비서 2명의 치기어린 독자 범행으로 결론...
- 김씨가 공격실행자인 강씨에게 건넨 총 1억원 가운데 "일부"가 디도스 공격 감행에 대한 대가인 것으로 판단...
- 김씨는 지난해 10월20일 공씨에게 1000만 원을 건넸으며... 김씨는 이어 재보선 이후인 지난해 11월11일 강씨에게 "9000만원을 추가로 건넸으나" 이 돈은 디도스
"공격과는 무관한 거래"인 것으로 조사됐다.
...
......
.........!!!
요약
경찰
- 아 뭐 배후설 그딴 건 모르겠고여 암튼 비서 단독범인 듯요. 수사 끝. 검찰로 토스~.
여론
- 아니 저 씨빠빠가 지금 뭐라는 거야?
검찰
- 우리는 경찰과 다르다. 졸라 의심을 많이 하고 있지.
- 그래서 나온 결론은...
- 역시 걍 비서들이 오바한 듯. 갑자기 1억이나 되는 돈을 건네줬지만 그중 9천만원은 별로 의심스럽지가 않아. 아 물론 윗선 이딴 거도 없고 말이지. 보시라 우리의 이 미친
수사력!!!
여론
- .........
# by | 2012/01/05 17:36 | 혼자 놀기의 진수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