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저주, 충격과 공포의 김밥나라!

야식으로 시킨 카레라이스와 참치김밥 한 줄.
김밥은 좀 있다 먹으려고 빼뒀다가 방금 한입 베어물었는데.(썰지 말고 통째로 주문시킴.)

참치가 없다!!!
정확히 1.2초 굳음.
메뉴표를 보니 돈은 제대로 받아갔음.(...)

참치김밥을 그냥 김밥으로 가져온 것도 아님.
참치김밥을 만들면서 참치를 빼먹었음.
이건 계속 먹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감각이려나.

두고 보자 김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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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randuke | 2008/06/11 02:41 | 혼자 놀기의 진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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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토니로보 at 2008/06/11 13:02
참치는 별도 판매입니다(응?)
Commented by 샤베트 at 2008/06/11 18:08
시...신선하군요. 바로 항의전화 하시지...
Commented by 마법시대 at 2008/06/13 11:24
그럴땐 그냥 원조김밥값만 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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