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3일
2차 세계대전 다큐를 보면

괴링 이 먹튀 개객끼 나가 뒤져!(...)
어느 한 학자 할아버지는 이놈처럼 무능한 놈이 그런 고위직에 그렇게 오래 있었다니 믿을 수 없다 라고 말함. -_-:
괴링이 스탈린그라드에 가 있는 제6군단(맞나?)에 항공기로 보급이 가능하다고 계속 뻥만 치지 않았더라면, 이 병력을 살려서 지원 부대랑 합쳤다면...
독소전의 양상은 크게 바뀌었을지도 모른다, 라고... 흠-_-a
슈투카도 자세히 다뤄주더군요.
급강하 폭격기의 복합어가 슈투카라고 하는데, 하강할 때 나는 쐐애애애액 소리가 연합군에겐 공포였다고...-_-
나중엔 더더욱 호러블하기 위해 사이렌도 달고.
30km 진군할 때마다 활주로 깔고 전화선 설치하고, 조넹 신속하게 작전 지역을 관리해나가는 독일을 보며 역시 이놈들은 전투종족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다큐였심.
뭐 마지막에 개털리는 걸 보니 전쟁무상...-_-: 미쿡이 창이다~
# by | 2008/06/13 00:25 | 혼자 놀기의 진수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배경음악 뭔가요?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