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5일
꿈에서
내가 크리링이 됐는데
무려 천하제일무술대회 끝나고가 배경...
대회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오공이가 사성구를 두고 나왔다고 해서 크리링인 내가 가지러 가는데...
다들 알다시피 저 다음은 템버린에게 머리 밟히고 끔살당하는 운명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몸은 움직이는데 정신은 어어 안되 가면 나 죽어 야야 가지마 임마 ㅅㅄㅄㅄ아ㅓ이ㅏ러아ㅣ러ㅏㅣ어ㄹ...
라고 막 발악했지만 몸은 계속 움직여서 결국 템버린과 조우...
어찌어찌 하다가 템버린의 마지막 일격이 날아오는 그때
태양권!
그리고 내가 발라버림...--:
# by | 2009/06/15 16:27 | 혼자 놀기의 진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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