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

비내리는 골목길에 한번 드러누워보고 왔음.
아무도 안 봤겠지.

좀처럼 맞아볼 일이 없는 각도에서 비를 맞아보니 이상함.

그리고 결심했다.
노숙자는 되지 말자 노숙자는...--

 

by Granduke | 2009/08/12 02:44 | 혼자 놀기의 진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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