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4일
서양중검 VS 일본도

일본의 카타나 제련술...
현재에도 무기 특히 철에 관련된 연구를 하는 야금학자들을 매료시킬 정도로
순수한 펄라이트 구조와 마텐자이트 구조의 2중구조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에도 이런 구조의 물건을 쉽게 볼수 있는게 아닌데 또한 의외로 쉽게 볼수 있습니다
흔히 쇠톱이라고 하는 그 톱날이 저 2중구조날입니다
특수 절단용 물건에만 사용되는 제작 방식이죠 (이런 물건에만 볼수 있으니...)
옥강같은 귀한 철을 사용한건 아니지만요...
카타나는 옥강으로 만들어진 단단한 펄라이트 구조와
부드럽고 유연한 마텐자이트 구조의
성질이 서로 다른 철이 서로 혼합되어
단단하면 깨지거나 부러지고 부드러우면 휘거나 이가나가는는 단점을 없앴지요
즉 날에는 단단한 펄라이트로 이가 나가는고 구버러지는 걸 방지
나머지 마텐자이트로 부드럽고 유연해 탄력이 있고 부러지는걸 방지했지요
그래서 최강 재질의 칼날이 나오는 겁니다
일본은 서양과도 교역을 많이 했는데
서양에서 온검들은 사무라이들에게 배척 받았죠
이유는 서양엔 저렇게 만들어진 검이 없었기에 카타나보다 질이 떨어지는건 당연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열 몇자루의 서양 중검을 한번에 베어낸 카타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일본의 전통 옥강은 3일 밤낮으로 끊임없이 타타라 라는 화로로 작업을 해 만듭니다
그동안 26톤의 사철과 숯이 소비되지요...
그중에서 아주 일부분만이 카타나가 될만한 옥강이 되어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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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강 재질의 칼날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최강 재질의 칼날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최강 재질의 칼날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최강 재질의 칼날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최강 재질의 칼날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최강 재질의 칼날이 나오는 겁니다
기록에 의하면 열 몇자루의 서양 중검을 한번에 베어낸 카타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열 몇자루의 서양 중검을 한번에 베어낸 카타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열 몇자루의 서양 중검을 한번에 베어낸 카타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열 몇자루의 서양 중검을 한번에 베어낸 카타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열 몇자루의 서양 중검을 한번에 베어낸 카타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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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다 무기 떡밥!
걍 일본도는 멋지니까 좋아하긴 하는데...
사무라이들이 외면한 건 난쟁이 호빗들이라 기럭지가 안 맞는 거랑 서양애들처럼 휘두를 완력이 없어서 외면한 거 아닌감...
# by | 2009/10/24 22:57 | 혼자 놀기의 진수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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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국이나 중국의 경우 군기시나 군영의 대장간에서 대량공급되는 관급품이고 전투후 망실되면 간단히 재지급될텐데 일정 품질 이상만 되면 따질 이유야 없겠지요.